라흥빈

안녕하세요. 저는 송리단길에서 바리스타로 일하고 있는 라흥빈입니다. 저는 종종 손님들에게 ‘커피는 작품이다’라고 말합니다. 단순히 마시는 것 뿐만 아니라 향을 음미하고 분위기를 느껴야만 커피를 제대로 즐겼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죠. 그러니 커피는 마시지 말고 감상하시라고 말을 하곤 합니다. 그 말을 손님들도 무척 좋아하시죠. 저는 20대 중반에 커피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당시 유일하게 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커피였기 때문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대로 맛과 향을 그릴수가 있어서 저는 항상 작품을 만든다는 생각으로 커피를 준비합니다. 그래서 저 같은 바리스타도 일상의 아티스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같은 커피라도 장소와 마시는 상대에 따라 그 맛과 향이 다릅니다. 저는 이런 커피의 매력이 저를 매번 색다르고 새로운 곳으로 안내해주는 것 같습니다. 까스텔바작 난할게 캠페인 모델도 저에겐 색다른 무대이자 도전입니다. 여러분들도 도전해보세요~!! 저처럼 행운이 따를지도 모르잖아요? @ra_ilac

라흥빈’s pick

BG0STS005 잠재권축 원단으로 제품의 형태 유지가 우수하며 스트라이프와 필기체 로고 레터링이 멋스럽게 어우러져 일상에 착용 가능한 져지 셔츠 아이템 (※ 잠재권축사 : 스판 없이 신축성을 구현한 폴리 원사)
BG0SSH002 폴리,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한 고신축 셔츠. 구김이 적고 아이롱하기 편한 NO-CARE 제품. 스트라이프로 블록 느낌을 주었으며 레터링 프린트로 포인트를 준 캐쥬얼 셔츠
BG0STS005
\180,000
BG0SSH002
\160,000

1st #난할게 라흥빈님의 도전 그와 까스텔바작의 공통점을 찾아볼까요?

#선정이유

_조선희 작가
뭔가 아티스트처럼 보이는 바리스타의 프로필 사진은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게다가 자기가 직접 내린 커피를 한강에서 가끔 나눠준다니, 너무 멋진 스토리를 가진 이 피사체를 어떻게 선택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_문영화 CD
선한 웃음과 독특하고 멋진 수염이 먼저 눈에 들어왔다. 인스타그램의 멋진 사진 한장이 모델 선정의 큰 이유였다. 바리스타라는 직업이 단순히 커피만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공유라는 아티스트 정신의 가치를 가졌음을 인터뷰에서 발견하게 되어 더욱 확신했다.

듀자매

안녕하세요. 저희는 틱톡커로 활동하고 있는 허영주, 허정주 자매입니다. 저희는 한 때 연습생 시절을 거쳐 아이돌 그룹으로 눈부신 데뷔를 꿈 꿨었어요. 정말 열심히 노력했지만 수 많은 아이돌 그룹 중에 두각을 나타내는 건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그래서 잠시나마 꿈을 접을까 고민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음악과 춤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을 너무 좋아했어요. 절대 포기할 수 없었죠. 그래서 누구보다 케미가 잘 맞는 우리 자매가 같이 해보자라고 결심했어요. 그러나 소속사도 없는 환경에서 우리 듀자매를 알린다는 것이 처음엔 너무 막막했죠. 그러다 우연히 틱톡에 올린 우리의 영상이 좋은 반응을 얻게 되면서 유명해졌어요. 그 후로 우리가 직접 만든 음악과 춤을 SNS를 통해 선보이며 활동하고 있어요. 유명 소속사와 지상파 방송이란 정해진 길이 아닌, 우리가 만든 길로 우리는 지금도 걷고 있어요. 요즘은 이런 저희를 크리에이터라고 부르죠. 까스텔바작이 일반인 모델을 지원받는다는 소식에 이때다 싶어서 냉큼 지원했어요. 까스텔바작은 저희에게 또 하나의 새로운 도전이에요! @dewsisters

듀자매’S PICK

BG0SSH501 일상생활에 착용 용이한 캐주얼한 롱 셔츠 아이템. 클래식한 무드의 솔리드 샴브레이 컬러 외, 시원한 씨어써커 소재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구성을 확대한 제품 (솔리드 1컬러 / 스트라이프 2컬러)
BG0SCU801 전판 시즌 프린트를 활용하여 캐쥬얼한 스타일로 피부와의 접촉을 최소화한 조직감있는 소재로 터치감이 우수하고 BG0SJP802과 SET-UP 착장 가능
BG0SSH501
\180,000
BG0SCU801
\160,000

2nd #난할게 듀자매님의 도전 함께여서 용감한 그녀들을 응원해 볼까요?

#선정이유

_조선희 작가
둘 인게 마음에 들었다.. 둘이서 함께 하나의 꿈을 향해 걸어가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닮지 않은 듯 닮은 자매를 한 몸인 양 쌍둥이처럼 표현하고 싶었다. 사진가로서 마땅히 뽑아야 할 모델이었다.. 찍는 내내 즐거웠다.
_김진원 CD
막강 이하늬 모델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의 자매파워! 언제나 새로움에 도전하는 아티스트 정신의 완벽한 싱크로율.